"처음은 단순 궁금증. 그 궁금증이 관심으로 변하는 시작" 여러분들에 관심이 저희 서버의 미래입니다.
(2026년 2월 10일 수정본) 방장이 백수라 깨어있을때 불려주시면 언제든 바로 달려갑니다!! 다들 바쁜 시기 지금 잠깐은 조용해도 3~4월달에 다시 시끄러워질껍니다! 그때도 조용하다면 방장이 책임 지고 각종 이벤트나 친목을 다져 심심한 여러분들의 휴식처가 되어드리겠습니다!! 언제나 저희 서버는 여러분들을 기달립니다
들어오는 데에는 절차 없고 나이는 고등학생부터~ 다 친구 같은 분위기에 반말 해도 되고 다같이 게임도 하고 대화도 하며 친목 쌓는 서버
서버 인원수에 따라 각종 이벤트와 친목을 다지기 위한 정모 등 많은 것들을 준비중입니다.
평가 및 리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