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서버를 보게 된 것은 우연이였을지 모릅니다.
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것은 필연 그 자체였습니다. 당신과 우리가 이 서버에서 함께 우는 것 당신과 우리가 이 서버에서 함께 웃는 것 당신과 우리가 이 서버에서 함께 희노애락을 하는 것은 必然이였습니다.
그러한 운명론적인 말에 이끌려 만들게 된 서버입니다.
4월 26일날 만들어진 신생 서버입니다.
우연으로 만나, 친해지는 것이 필연인 서버 입니다.
편하게 즐기는 서버입니다.
14세 이상부터 받고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.
평가 및 리뷰